Archive for 1월 2010


iPad도 발표되고 나니 iPhone이 더 가지고 싶네요.

1월 31st, 2010 — 2:20오후

지난 28일 새벽(우리나라 시간이죠? ㅋ)에 발표된 iPad.

수많은 기사와 커뮤니티 & 뉴스에도 나온 말많은 iPad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림의 떡이지요.

관련 기사를 보고 동영상도 봤는데 정말 기대를 많이 가지지 않은 일반인이라면 기대치가 높게 나올꺼 같습니다. 얇고 넓으면서도 브라우징이며 기타 여러가지 앱들이 빠르게 돌아가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고 책을 보거나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찾고자 할 때 컴퓨터를 끼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바로 출시가 안되고 있는 상황에 더욱더 절망적(?)인것은 그나마 출시되어 있는 아이폰도 만져 보지 못하고 애처롭게 종이모형만 만지고 놀고 있네요. 빨리 휴대폰 할부가 끝나야 할텐데요……

[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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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 – BCG 예방접종[100129]

1월 29th, 2010 — 10:25오후

더와이즈황 소아과에 가서 BCG접종

오랜만에 외출이면서 처음으로 카시트 장착하고 탔는데 너무 잘 잡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더 편하고 좋다고 하네요. 애기띠를 할때도 안에 신생아패드에 넣어주면 아주 잘 자는데 아직 우리 건이는 꽉끼면 좋아하나 봅니다.

BCG는 모양때문에 병원가서 맞혔는데 나머지는 그냥 보건소에 가서 맞힐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맞을 수 있으니까요.

http://www.gangseo.seoul.kr/portal/health/v2/medical/sub03_03.jsp


출처:강서구 보건소


 

[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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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본 홈쇼핑 주문

1월 22nd, 2010 — 12:14오후

늦게 출근이라 부인과 함께 건이를 보면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홈쇼핑채널을 돌려보는데 쌀이 나오더군요. 마침 쌀도 거의 떨어져가고 마트나 슈퍼에서 사는 값보다 싸게 나왔길래 둘이 같이 “살까?” 하고 “사자” 하고 주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주문을 해보는거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자동주문전화로 걸었는데 제 휴대폰번호가 등록되어 있어서 그런지 바로 본인인지 물어보더군요. 순간 촌놈처럼 어 어떻게 알지? 이러고 있으니 가입되어 있으니 알지라고 하며 부인이 뭐라 하는군요.

처음해보긴했는데 정말 홈쇼핑이 무서운게 그냥 자동주문전화는 1번만 누르면 모든게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상담원연결도 바로 되고.(아마 상담하는거 말고 주문용이라서 상담원 연결이 신속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쌀을 주문하는데 5분도 안걸리더군요.

이거야 말로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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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망로스팅을 준비하며 준비한 다이소 깨볶기

1월 21st, 2010 — 4:43오후

클량에 돌아다니다보니 수망로스터기 대신에 다이소에서 나온 깨볶기로도 했다는 글을 보고 오늘 시장에 갔다가 다이소가 들어가봤습니다.

인터넷글에서는 찾기 힘들다는 말도 있고 홈페이지에도 제품설명에 안나와 있어서 없나 했는데 시장에 있는 다이소라 그런지 엄청 많이 있네요. 그중에 상태가 양호해 보이는걸로 주워왔습니다.

그림만봐서도 작았는데 엄청 작네요^^ 하긴 깨볶는 용도이니 그렇게 클 필요도 없거니와 가격이 2000원이니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생두를 구매해야 하는데 아직 사놓고 남은 원두들이 있고 애기도 있어서 언제 시도를 해볼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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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 – 출생신고[100115]

1월 18th, 2010 — 8:01오후

건이가 태어난지 10일이 되고 나서야 출생신고를 하게 되었다.
이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대 이젠 등본을 떼어 보면 내 밑에 2명이 있다.

진짜 아빠가 되어 간다.

– 출생신고 준비물(?)

미리 알아가야 할 것 정도로 본인 및 부인 의 본(한자), 등록기준지 등을 알고 가야합니다. 물론 병원에서 준 출생증명서도 꼭 챙겨가야하구요. 요즘에는 병원에서 낳은 경우에는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되어서 안다고 생일을 바꾸지 못한다고 하는 말을 본적이 있습니다.

애매한 부분으로 아이의 등록기준지가 있는데 보통 현재 살고 있는 주소를 하더군요. 저도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주소로 했습니다.  아빠가 가면 따로 서류 준비할 껏도 없고 도장 대신 사인으로 처리되니까 5분이면 등록이 되더군요. 물론 다 신청한 다음에 주민등록등본 떼서 한번 확인하는것도 필수입니다.

※ 출생신고서 관련 전자민원 홈페이지신청서(저는 신청서를 뽑아서 미리 써 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번에 통과 되더군요)

[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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