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월 2009


오랜만에 원두구입

4월 21st, 2009 — 2:16오전

신혼집에서는 원두를 내려먹기로 맘 먹고, 신혼여행을 가면서 텀블러도 사올 생각을 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원두를 사러 가긴 해야 하는데 귀찮고 하는데 클리앙을 보다가 원두 할인판매관련 글이 있어서 들어가 보니 하루만 원두를 할인판매 한다고 하더군요.

2개를 사면 무료배송까지. 원래 사려고 했던 원두가 한봉에 7~8천원이니 갔다오는 시간과 차비등을 합치면 거의 비슷한 가격에 2개를 살 수 있어서 그냥 구매해 버렸습니다.

평을 보니 좋기도 한거 같고. 어차피 3~4일이 지나야 제맛을 나는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배송되면서 알아서 숙성(?)도 되고 할꺼 같네요. 이제는 마눌님을 꼬셔서 텀블러를 여행가기 전에 하나 장만해서 회사에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회사 앞으로 신혼집을 얻어서 이제는 텀블러를 들고 다녀고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고 이상하지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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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스팸인가? 한메일 광고인가?

4월 13th, 2009 — 8:02오후

한메일 익스프레스에서 보내온 메일

한메일 익스프레스에서 보내온 메일

한메일에서 온 메일2

밑에 링크들도 정상적인 한메일로 연결된다.

 

네이버 메일에 들어갔다가 신기한 메일을 받았습니다. 보낸 사람은 한메일 운영자인데 내용은 늘 보던 스팸메일에서 오는 광고인거 같네요.
그런데 신기한것이 광고부분 말고 다른 부분이랑 밑에 있는 링크들은 신기하게 다음을 가리키고 있고.
난 네이버에서 본 것인데 한메일익스프레스에서 메일이 오고. 이벤트 당첨이라고 하는데 뭔 이벤트인지도 안나오네요. 영어듣기 무료 신청이라는데 스펨으로 늘 보던 거 같고.
스팸인거 같은데 아리송하게 만드는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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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시트지 붙이기

4월 13th, 2009 — 7:31오후

새로 이사할 신혼집의 싱크대 색이 맘에 안든다고 여친님께서 말을 해서 시트지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우선 마트에 가서 맘에 드는 걸 사는것도 엄청 힘이 들더군요. 자기가 맘에 드는게 없고 있어도 개수가 부족하고 해서.

우여곡절끝에 사긴 했는데 거리를 안재와서 얼마나 들어갈지 몰라 대충 250mm짜리 5개를씩 2개를 샀습니다. 위에는 흰색계열, 밑에는 핑크계열로 한다고 해서 도합 10개를 샀는데 마지막에 보니 2개씩 4개가 남는군요.

어제 붙이다가 시간이 안되서 오늘 마저 혼자 붙였는데 혼자 붙여서 그런지 어제 붙여봐서 그런지 붙이는 속도는 느리지만 할만 하더군요.

그나저나 흰색계열로해서 때나 안타고 오래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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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를 사고 싶게하는 사쿠라텀블러

4월 2nd, 2009 — 1:09오전


클량에 갔다가 다들 공동구매 형식으로 구매하던 텀블러.
처음으로 이런게 텀블러라는것을 알게됐습니다. 그냥 그동안 스타벅스가도 아 그냥 보온병같은거 거구나 했는네.
이건 사람들이 열을 내며 사려고 하는게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디자인이 이쁘다.
지금은 늦은거 같고 해서 지금 나와 있는걸 사고 싶긴 한대 너무 비싸고, 텀블러를 파는 웹사이트도 있는데 비싸고….

결혼준비에 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선뜻 이런걸 사기에 무리가 가고 여친이 허락해 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신혼집에 들어가면 아침마다 커피를 타야하는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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