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월 2008


제 6회 바리스타 시험 일정이 공고 되었네요.

2월 25th, 2008 — 8:38오전

2008년 제 6회 바리스타 인증시험 일정이 공고되었네요.

http://cafe.daum.net/kcea/EfrU/282

이번에 취득을 위해서 수강 신청을 시작했는데 잘 해 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다니다 보니 시간적인 제약도 있고. 빼먹기도 하고.
앞으로 시험때까지 4달 조금 안 남았으니 열심히 책 보면서 필기 공부하고 나름대로 틈틈히 실기도 준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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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제6회 바리스타 인증시험 일정을 공고합니다.                      

제 6회 바리스타 인증시험 일정

내  용

날   짜

장   소

필기시험 접수기간

5월 26일(월)

 ~ 6월 5일(목) 오후6시까지

필기시험 접수처 추후 공고

필기시험일

6월 14일(토) 오전10시

필기시험 고사장 추후 공고

필기시험 사정위원회

6월 21일(토) 오후2시

사무국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6월 21일(토) 오후9시

홈페이지 및 카페 공고

실기시험 접수기간

6월 23일(월)

~ 6월 27일(금)오후6시까지

실기시험 접수처 추후 공고

실기시험일 (서울)

7월 5일(토) ~ 6일(일)

실기시험 고사장 추후 공고

실기시험일 (지방)

7월 12일(토) ~ 13일(일)

실기시험 고사장 추후 공고

실기시험 사정위원회

7월 19일(토) 오후2시

사무국

실기시험 합격자 발표일

7월 19일(토) 오후9시

홈페이지 및 카페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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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항은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한다고 하네요… 같이 공부하시는 아주머니들 그걸 안 순간 표정이 OTL

Comment » | 바리스타

Sweet Roll – 케냐AA

2월 18th, 2008 — 11:35오후

신촌 기차 골목길을 가다가 발견한 Sweet roll. 지나가다가 박이추 선생님의 로스팅이라는 글을 보고 안에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면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는데 선생님이 늘 얘기하시던 3박(朴) 1서(徐) 중 한분인 박이추 선생님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가입한  네이버 카페인 ‘행복한 커피점‘ 에서 처음으로 보던 ‘보헤미안’의 사장님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가져온 콩을 가져다 쓴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조용한 분위기에 가계 이름 처럼 roll이 많이 있더군요.
하지만 드립 커피의 종류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 4가지 정도만 있었고 그래서 그중에 케나 AA를 시켜 먹었습니다. Roll과 같이 먹는 커피의 맛은 또 다른 느낌을 받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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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 내가 가는 커피투어

전광수 커피하우스

2월 13th, 2008 — 12:26오후

다음주부터 배울 커피 강습을 위해 우선 전광수 커피 아카데미 견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전광수 커피하우스’에 잠시 들려서 커피를 먹고 왔습니다.
자리가 넓고 아늑한 분위기의 장소였습니다. 벽에 붙어 있던 포대를  이용한 인테리어도 멋있었고요.

Comment » | 내가 가는 커피투어

곰다방 – 예가체프

2월 5th, 2008 — 1:19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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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는 오래됐지만 지금에야 글을 올리는 곰다방. 올초 1월 1일에 갔다 왔습니다. 가기전에 정보를 찾고 갔는데 가기 힘들다고 하는데 다행히 홍대에 사는 사람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홍대 가기전에 패스트푸드 점 사이 길로 가면 바로 보이긴 하는데 간판도 작고, 순간 맞이한 문은 뒷문인줄 알고 착각할 정도로 조금은 허름해 보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단지 그곳이 곰 다방이라고 알 수 있는 건 살며시 배어나오는 커피향과 간판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수많은 책과 작은 공간들이 눈에 띄었는데, 조금은 맘에 안드는 것이 있더군요. 자유롭게 담배를 피고 있는 모습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배우면서 커피의 향을 담배 냄새가 다 흡수한다고 들었는데.
하지만 시켜서 먹은 커피는 맛있더군요. 맛을 보러 간것도 있었기에 자주 먹었던 예가체프를 시켰습니다. 참 진하게 내려주셨는데 맛있었습니다.

잠시 시간내서 고독을 느끼고 싶을 때 가면 좋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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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 내가 가는 커피투어

Doppio의 양은 얼마지? – HOLLYS

2월 4th, 2008 — 9:51오전

어제 오랜만에 Hollys coffee에 갔다. 아메리카노를 먹으려다 에스프레소 콘파냐가 보이길래 도피오로 주문했는데 그냥 데미타제잔에 나왔다.
뭔가 이상하긴 하고 커피교실 시간에 배우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집에와서 책을 보고 확인해 보니 도피오는 다음과 같이 적어져 있었다.

* 에스프레소 도피오 Espresso Doppio

- 에스프레소 솔로와 같은 농도의 2배 분량의 커피
- 14g의 분쇄 커피로 50~60ml의 에스프레소 커피를 추출한다.
- 설탕을 듬뿍 넣어 마신다.

음 우선 양이 2배인데. 더블하고는 틀린데 말이다. 더블은 커피의 양이 두배고 양은 그대로 30ml인데.
가게마다 틀린가 보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뭐 도피오가 더블이랑 같다고 나오는 글도 있고.

이번에 커피아저씨네 집에 가서 한번 시켜봐야겠다.  

Comment » | 커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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