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Books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3월 24th, 2009 — 2:21오전

영어천재가 된 홍 대리 - 6개월 만에 영어천재가 된 홍 대리의 특급비밀

여러가지 영어교육법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는 중에 우연히 책을 발견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어학원에서는 1000여명이 넘는 수강생을 가진 체육학과 출신 국내파 강사인 박정원님이 쓴 책이다.
소설형식으로 읽는데 부담이 없으면서 1000시간 학습방법이 설명되어 있으면서 마지막엔 학습용 CD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나 영어는 반복과 노력으로 되는건가 보다. 이 책말고도 몇몇 영어 관련 사이트에서 보면 새로운 공부법이 아닌 반복적인 노력 꾸준한 노력만이 영어를 하는데 돌파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우연히 알게된 “뉴욕에서 의사하기“의 고수민님이나, ohmyreading의 VOA 독해를 무료로 제공해 주시는 정우섭교수님이나 이책에 나온 얘기나 다 노력만이 영어를 돌파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고 본다.

꾸준히 노력해서 목표를 이루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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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 습관형 인간을 위한 블랙워크북

3월 13th, 2009 — 12:30오전

새벽 5시 - 습관형 인간을 위한 블랙워크북

여자친구를 데리러 갔다가 본 책.

일이 안되고 어려운게 있으면 그건 곧 자신의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습관을 고쳐나가면 변할 수 있다는 것인데.

거의 다 보다가 시간이 다 되서 마지막 까지 보진 못했는데, 결론은 좋은 습관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얘기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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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잡히는 칵테일 & 위스키

2월 24th, 2009 — 11:18오전

위스키

여자친구를 기다리다가 서점에 잠시 들렀다가 구입하게 된 책.

바텐더를 보면서 칵테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재미삼아 보면 좋을꺼 같아서 하나 장만했다.

보고 보니 작가가 ‘시마과장’을 그린 만화가.

참 일본 작가들은 술이나 커피 등에 대해서 지식이 풍부한거 같다. 물론 역사도 오래되긴 했지만 왠지 접하기 어려운 그런것들을 많이 접했다는게 다들 부자인건지 ㅎㅎ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칵테일이나 열심히 연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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